안녕하세요~
어제 정신없어 제대로 얼굴 마주하지 못하신 분들도 있지요
저는 숲학교의 안전과 전반적인 진행을 맡고 있는 '햇살선생님'이예요.
2023년 숲학교의 사작은 어떤 모습이였을까요?
날씨가 화창하지 않아 어머님과 아이들이 걱정하셨지만
다행스럽게 당일 날 비가 오지 않아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네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모두 모여 앉아 함께 인사를 나누었어요.
나와 함께 해줄 선생님과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간단한 활동 소개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사진속 아이들의 엉덩이가 보이시나요? 아직은 바지가 더러워지는게 싫다며
다리에 힘을 딱 주고 엉덩이를 들고 있답니다 ^^)